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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nk : http://www.indisouls.com/2nd/

Directing/Design : motionholic
Planning/Design : 05studio
Website Interactive : P2ri


<INDISOULS 2ND EXHIBITION : FEELING>
INDISOULS의 두번째 전시싸이트가 오픈하였습니다.
감정이란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 이번 2차전시에는 1차전시 멤버에서 9분 추가 된 총 17분의 작가분이 참여해 주셨는데요, 특히 스파이더맨 오프닝 등의 작업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지신 프롤로그(prologue)이희복(HeeBok,
Lee)
씨도 참여해주셨습니다.

<2ND EXHIBITION 참여작가들 - 알파벳 역순으로 나열하였습니다.>
ZZZ(김지선), VBUGS(정제민), TALCINEMA(이창수), SPACE(안승진), RAKA(방미나), POCKET(이주원), P2RI(최재필), NEVER2LAND(이성만), MOTIONHOLIC(김동현), KIJONG KIM(김기종), JENNY(이제니), HEEBOK LEE(이희복), GOSARY(권순규), GHETTO808(최혜원), DEW(최이슬), DALBUS(박정우), 05STUDIO(조영호)

<INDISOULS에 대하여>
INDISOULS는 INDEPENDENT + SOULS의 합성어로, 자주적이며 독립적인 영혼들의 모임이란 의미로 작명되었습니다. INDISOULS는 비상업적인 비주얼 아트 작업을 지향하며, 계속해서 정기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, 전시할 계획입니다.

<INDISOULS 작가모집>
INDISOULS의 참여작가가 되기 위한 필수 준비물은 열정과 책임감!!!
자신의 책임감을 다시 한번 잘 확인하시고 함께 같이 작업하고 싶으신 분들은 curator@indisouls.com 앞으로 간략한 자기소개와 포트폴리오를 보내주세요.


INDISOULS는 VDAS, CA, NWP KOREA의 협찬을 받고 있습니다.

2009/01/19 16:12 2009/01/19 16:12
Posted by 05studi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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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bros series Ads(Monthly Web Magazine) - 2008
client : Dbros
Planning / Design
2008/12/26 10:15 2008/12/26 10:15
Posted by 05studio

[essay] 다름

2008/12/05 17:07
취향이 비슷해야 말이 잘 통할 것이라는 내 생각은 좁았다.
틀리지는 않았지만 좁았다.

각자의 취향이란 것은 각자의 인생을 반영한다고 한다.
그것은 곳 개개의 철학이고 그 자신들이기에 가치가 있다.
단 그 가치는 받아들이는 사람이 준비가 되어있을때에만 빛을 발하는 것 같다.
받아들일 수만 있다면 가치에 가치가 더해져
보다 더 큰 가치, 더 넓은 철학으로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?
우리가 흔히들 오픈 마인드라고 말하는 마음가짐이 그런 것이 아닐까?

우리가 오픈해야 할 문은 세계로 향하는 문이 아닌,
세계가 우리에게로 향하는 문일 것이다.
2008/12/05 17:07 2008/12/05 17:07
Posted by 05studi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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